소상공인 상생 팝업스토어. 더현대 판교, 여의도 IFC몰, 성수까지 시즌을 이어가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생이라는 주제는 자칫 캠페인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소상공인의 물건이 백화점 매대에서도 팔리는 물건으로 보이도록 공간과 진열을 짰습니다. 2023년 서울숲·건대에서 시작해 2024년 더현대 서울·스타필드 하남, 2025년 더현대 판교·IFC몰·성수로 이어졌습니다.
성과
- 3개 시즌 연속 수행
- 주요 백화점·몰 8개 지점 운영
- 시즌제 운영 모델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