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유니버스'라는 세계관 아래 빛 전시와 AR 유물전시, 트레저런을 엮은 문화재 축제.
문화재 축제에서 유물은 유리장 안에 있습니다. AR로 유물을 꺼내 산성 곳곳에 배치하고, 그걸 찾아 걷는 트레저런을 얹었습니다. 산성이라는 장소 자체가 콘텐츠의 무대가 되도록 세계관을 먼저 설계한 프로젝트입니다.
성과
- AR 유물전시 도입
- 빛 전시 기반 야간 관람 동선
- 2023년에 이어 재수행
'이성 유니버스'라는 세계관 아래 빛 전시와 AR 유물전시, 트레저런을 엮은 문화재 축제.
문화재 축제에서 유물은 유리장 안에 있습니다. AR로 유물을 꺼내 산성 곳곳에 배치하고, 그걸 찾아 걷는 트레저런을 얹었습니다. 산성이라는 장소 자체가 콘텐츠의 무대가 되도록 세계관을 먼저 설계한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