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다리축제 — 광진교 빛의 다리
코로나 시기에 '다리'라는 공간을 빛 전시장으로 바꿨습니다. 미디어북 퍼포먼스와 3D 프로펠러로 모이지 않고도 즐기는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다리'라는 공간을 빛 전시장으로 바꿨습니다. 미디어북 퍼포먼스와 3D 프로펠러로 모이지 않고도 즐기는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사람을 모을 수 없던 시기의 축제였습니다. 광진교라는 긴 선형 공간이 오히려 답이었습니다.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걸으며 보는 구성이라 밀집이 생기지 않았고, 다리 자체가 전시물이 됐습니다.
성과
- 코로나기 비집합형 축제 모델
- 미디어북 퍼포먼스·3D 프로펠러 연출
- 2년 연속 수행